Top
- 광주 인기기사더보기
-
-
- 광주시, 올해 지방공무원 624명 뽑는다
- 광주광역시는 2026년도 지방공무원 채용 규모를 624명으로 확정, 13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210명보다 3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이다.올해 채용 규모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민·군공항 통합 이전, 광주다움 통합돌봄 전국 시행에 따른 지원인력 등 각종 행정수요를 반영하고 공직 내 예상 결원(퇴직·휴직·정원조정 등)을 종합.
-
- 동구, 쪽방 주민에 ‘설 명절 대체음식 꾸러미’ 전달
-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둔 13일 들랑날랑커뮤니티센터에서 쪽방 주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대체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꾸러미 지원은 들랑날랑커뮤니티센터와 쪽빛상담소가 협력해 추진했으며, 관계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꾸러미를 제작했다. 대체음식 꾸러미는...
-
- 광주 농성동 주상복합부지에 하얏트플레이스 호텔 추진
- 서구 농성동 주상복합 사업 부지에 대형 호텔 체인인 하얏트플레이스 입점이 추진된다.부동산 개발 업계와 광주 서구 등에 따르면 라페스타 웨딩홀 부지에 사업을 진행 중인 ‘농성동 주상복합 더라이징PH’ 주택건설사업계획 사업자가 최근 업무동 일부를 호텔로 용도변경하기 위해 광주시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신청했다.앞서 서.
-
- 광산구 정책기획단, 사례집 출간기념 공유회 열어
- 광산구가 지난 1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민선8기 정책기획단 원탁토의(밥상토론) 사례집인 ‘질문하는 행정, 변화하는 도시’ 출간 기념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순한 사례 전달을 넘어 ‘밥토’가 지향한 혁신 철학을 공직사회에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밥토’는 각...
-
- 광주 풍암ㆍ백운교차로 정체 해소된다
- 광주의 풍암·백운교차로 등 주요 교차로의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가 놓아지는 등 정부가 전국 6대 광역시의 교통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2030년까지 21개 도로 신설 사업을 추진한다.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2026∼2030)을 마련해 기획예산처 등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