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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인기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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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소멸 예정 공적 항공마일리지로 복지 나눔 이어가
-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무 수행 중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도내 복지시설에 생활필수품을 기부하는 ‘공적 마일리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도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마련한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복지관 종사자와 이용 장애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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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저소득층·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비 지원 3종 세트 확대
-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저소득층 대상 임대보증금 무이자 융자, 신혼부부와 청년을 위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공공임대주택 보증금 지원 등 '주거비 지원 3종 세트'를 올해부터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16년간 5,714가구에 총 491억 원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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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하계올림픽 경제성 입증
-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가 경제성과 국민 지지라는 두 관문을 넘었다. 전북은 1988 서울올림픽 이후 48년 만에 지방도시에서 하계올림픽을 열어 수도권 중심 국제행사 구조를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과도한 시설 투자 대신 기존 인프라 활용을 앞세운 지속가능·재정 효율형 올림픽 모델로 국제사회 설득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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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피지컬 AI로 AX 사업 시동…"제조혁신 속도 낸다"
- 전북이 피지컬 AI를 앞세운 AX 산업 생태계 조성에 시동을 건다. 피지컬 AI의 현장 점검 단계에 접어들면서 제조혁신을 위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지난 26일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피지컬 AI 사전검증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AX 사업 추진 방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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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K-컬처 연계 ‘문화올림픽’ 구상 본격화
-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문화분야 전략마련의 일환으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첫 번째 회의(문화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청동북카페에서 열렸으며, 도내 문화기획자 등 문화분야 전문가 7명이 참석해 ‘문화올림픽’ 실현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