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최신기사
-
-
1
전북도, 저소득층·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비 지원 3종 세트 확대
-
2
전북자치도, 소멸 예정 공적 항공마일리지로 복지 나눔 이어가
-
3
광주시, 올해 지방공무원 624명 뽑는다
-
4
동구, 쪽방 주민에 ‘설 명절 대체음식 꾸러미’ 전달
-
5
서구아너스, 다문화가족 ‘엄마나라 외갓집 방문’ 지원
-
6
광산구 정책기획단, 사례집 출간기념 공유회 열어
-
7
남구, 안심 택배함 및 놀이터 정기 점검
-
8
영광군, 설 명절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 및 ‘환급행사’
-
9
구례군, 2026년 숙박업 대표자 간담회 개최
-
10
구례군, 오라!구례 도시재생대학・창업지원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 전북 인기기사더보기
-
-
- 전북 소방, 구조·생활안전 출동 4만5000여 건...전년보다 11.5% 감소
-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발표한 '2025 구조·생활안전 활동분석'에 따르면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025년 한 해 총 전체 45,042건의 출동에 나섰다. 이는 전년 50,906건보다 5,864건(11.5%) 감소한 것으로, 유형별로는 △구조 출동 2만 4598건 △생활안전 출동은 2만 444건으로 집계됐다. 소방대원들은 하루 평균 123.4건 현장에 출동하며 ...
-
- 김관영 전북지사, “지방주도 성장의 선두에 서겠다”...3대 핵심 전략 제시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이 지방주도성장의 선두에 서겠다”라며, 전북의 다음 100년을 여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완주·전주 통합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확장 거점 ▲군산조선소 완전 재가동을 공식화했다.김 지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과 함께 지방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시대가 ...
-
- 전주 하계올림픽 경제성 입증
-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가 경제성과 국민 지지라는 두 관문을 넘었다. 전북은 1988 서울올림픽 이후 48년 만에 지방도시에서 하계올림픽을 열어 수도권 중심 국제행사 구조를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과도한 시설 투자 대신 기존 인프라 활용을 앞세운 지속가능·재정 효율형 올림픽 모델로 국제사회 설득에 나...
-
- 전북, 피지컬 AI로 AX 사업 시동…"제조혁신 속도 낸다"
- 전북이 피지컬 AI를 앞세운 AX 산업 생태계 조성에 시동을 건다. 피지컬 AI의 현장 점검 단계에 접어들면서 제조혁신을 위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지난 26일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피지컬 AI 사전검증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AX 사업 추진 방을 논의했다.
-
- 전북도, K-컬처 연계 ‘문화올림픽’ 구상 본격화
-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1일 전주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한 문화분야 전략마련의 일환으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라운드테이블 전문가 첫 번째 회의(문화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청동북카페에서 열렸으며, 도내 문화기획자 등 문화분야 전문가 7명이 참석해 ‘문화올림픽’ 실현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