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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 올해 온열질환자 322명 발생..."무더운 시간 야외작업 자제"
- 전라남도는 현재까지 온열질환자는 322명이고, 이 중 2명이 숨져 한낮 무더운 시간대 야외작업 자제 등 생활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는 5월부터 운영 ...
-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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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무인기 활용 농촌지역 온열질환 예방 추진
-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불볕더위에 취약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광산구에 따르면, 9월까지 ‘폭염 취약지역...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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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중대재해 예방 현장 점검
- 강진군이 여름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온열질환, 밀폐공간 사고, 예초기 사고 등 고위험 작업 현장에 대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집중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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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여름철 폭염·폭우에도 든든한 ‘군민안전공제·보험’ 운영
- 고흥군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군민안전공제·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군민안전보험은 고흥군에 주...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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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폭염탈출 프로젝트 가동
- 광주 광산구가 무더위가 길어짐에 따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2025 광산형 폭염탈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2025 광산형 폭염탈출 프로...
-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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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폭염 속 농업인 건강 지키는 ‘맞춤형 냉방용품’지원
- 고흥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농업인들을 보호하고자 냉방용품을 대거 지원했다. 군은 연일 계속되는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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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ㆍ광주 통합 특별법 심사 스타트, 2월 국회 문 넘을까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한 속도전에 돌입했지만, 법안의 실효성 논란과 여야의 정치적 셈법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전남·광주 통합의 법적 근거가 담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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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선임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재정경제부 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우주항공청장에는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장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에는 각각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 가수 김원중씨가 발탁됐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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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광주시당, 선출직 하위 20% 통보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관내 기초단체장(구청장)·시의원·구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하위 20% 평가 여부를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광주 기초단체의 경우 현직이 대부분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어서, 하위 20% 대상 구청장이 누구냐에 따라 향후 지역 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관측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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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통합단체장ㆍ교육감 후보, 상당수 예비후보 등록 미뤄
- 광주·전남 광역 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3일부터 시작됐지만,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단체장 후보군 상당수는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거나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행정통합으로 6·3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 선거가 예견되면서, 현직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직 유지 문제와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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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회동 무산
-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양당 대표 간 예정됐던 12일 청와대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하면서 이날 회동은 열리지 않게 됐다.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다. 그런 점에서 그러한 취지를 살릴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