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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내년도 예산 6036억...올해보다 328억 증가
- 장성군이 지난 20일 열린 장성군의회 제373회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6,036억 원을 편성·제출했다. 올해보다 328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예산 6,000억 ...
-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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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1000만 관광도시’ 코앞
- 장성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 목표로 제시한 ‘1000만 관광시대’ 달성에 근접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장성군의 누적 방문객 수는 ...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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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11월의 장성 역사 인물’ 추담 김우급 선생 선정
- 장성군이 ‘11월의 장성 역사 인물’에 조선 중기 학자 추담 김우급(1574~1643) 선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추담 선생은 황룡면 황룡마을 출신으로, 청년 시...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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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축제...지역 축제 한계 극복...대중문화 중심에 서다
-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9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지난 26일 막을 내렸다.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문화 콘텐츠들을 도입해 지역 축제의 한계를 극복...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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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뮤직온페스티벌' 역대 최대 9만 5천 명 방문
- 광산구는 지난 20~21일 이틀간 황룡친수공원에서 열린 제3회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대성황 속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가을의 낭만과 감성, 신나는 열기로 황룡강...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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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황룡강 자전거길에 ‘활주로형 LED 야간 조명’ 설치
- 장성군이 자전거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황룡강변 자전거도로에 ‘활주로형 엘이디(LED) 표지병’을 설치했다. ‘활주로형 LED 표지병’은 비행기 활주로에 ...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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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서봉·임곡파크골프장 9월부터 재개장
- 광산구가 극한 호우로 피해 본 서봉, 임곡파크골프장을 9월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광산구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 본 서봉파크골프장과 임곡파크골...
-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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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군, 무더위 잊게 해줄 콘텐츠 ‘인기 몰이’ 예고
- 장성군이 후텁지근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지역의 개성을 살린 콘텐츠와 ‘있을 건 다 있는’ 풍성한 놀거리가 준비되는 ...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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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선군, 황룡강 성장투어 프로젝트 '첫 단추'
- 장성군이 황룡강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장기계획 수립의 첫 단추를 끼웠다. 18일 장성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황룡강 관광기반 구...
-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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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ㆍ광주 통합 특별법 심사 스타트, 2월 국회 문 넘을까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한 속도전에 돌입했지만, 법안의 실효성 논란과 여야의 정치적 셈법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전남·광주 통합의 법적 근거가 담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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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선임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재정경제부 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우주항공청장에는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장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에는 각각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 가수 김원중씨가 발탁됐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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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광주시당, 선출직 하위 20% 통보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관내 기초단체장(구청장)·시의원·구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하위 20% 평가 여부를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광주 기초단체의 경우 현직이 대부분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어서, 하위 20% 대상 구청장이 누구냐에 따라 향후 지역 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관측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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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통합단체장ㆍ교육감 후보, 상당수 예비후보 등록 미뤄
- 광주·전남 광역 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3일부터 시작됐지만,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단체장 후보군 상당수는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거나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행정통합으로 6·3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 선거가 예견되면서, 현직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직 유지 문제와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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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회동 무산
-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양당 대표 간 예정됐던 12일 청와대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하면서 이날 회동은 열리지 않게 됐다.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다. 그런 점에서 그러한 취지를 살릴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