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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올해 귀농·귀촌분야 군비 보조사업 신청 접수
- 곡성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력있는 농촌을 만들고자 오는 23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2026년도 귀농·귀촌분야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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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시, 2026년도 농업 분야 자체 시책사업 신청 접수
- 나주시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농업 분야 자체 시책 사업’을 오는 2026년 1월 14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자체 시책 사업...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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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군,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에 귀농어귀촌인 입주
- 진도군은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에 2년 동안 거주할 귀농, 귀어, 귀촌인의 입주 소식을 알렸다.‘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는 농어촌 정착을 희망하는 ...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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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 하반기 귀농ㆍ귀촌인 영농기초 현장 견학 교육
- 영광군은 지난 14일 귀농, 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과정에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농업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귀농 및 영농 역량...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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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2025 A FARM SHOW 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우수상 수상
- 신안군이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동아일보 주관으로 열린 ‘2025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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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예비귀농귀촌인 현장 견학 실시
- 곡성군은 지난 18일 예비 귀농귀촌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귀농귀촌 행복 박람회' 선진지 견학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번 견학은 귀농귀촌을 준비하...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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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군, 농가 맞춤형 하우스 지원 큰 호응
- 강진군이 군 자체 예산으로 추진 중인 ‘시설원예 스마트팜 지원사업’, ‘소규모 다목적 텃밭 지원사업’, ‘시설하우스 개보수 지원사업&rsqu...
-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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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군, 지난 6년간 9,482명 유입...전남 1위 기록
- 해남군 귀농귀촌 인구가 6년간 8,331가구, 9,444명에 이르고 있어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위상을 새롭게 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2019년 귀농․귀촌 유치를 본격...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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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ㆍ광주 통합 특별법 심사 스타트, 2월 국회 문 넘을까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한 속도전에 돌입했지만, 법안의 실효성 논란과 여야의 정치적 셈법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전남·광주 통합의 법적 근거가 담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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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선임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재정경제부 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우주항공청장에는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장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에는 각각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 가수 김원중씨가 발탁됐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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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광주시당, 선출직 하위 20% 통보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관내 기초단체장(구청장)·시의원·구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하위 20% 평가 여부를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광주 기초단체의 경우 현직이 대부분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어서, 하위 20% 대상 구청장이 누구냐에 따라 향후 지역 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관측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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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통합단체장ㆍ교육감 후보, 상당수 예비후보 등록 미뤄
- 광주·전남 광역 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3일부터 시작됐지만,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단체장 후보군 상당수는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거나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행정통합으로 6·3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 선거가 예견되면서, 현직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직 유지 문제와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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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회동 무산
-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양당 대표 간 예정됐던 12일 청와대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하면서 이날 회동은 열리지 않게 됐다.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다. 그런 점에서 그러한 취지를 살릴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