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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 연다
-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시와 함께 서해안 시대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도는 지난 23일 군산시청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 행사를 개최...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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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638억 연안정비 11개 지구 확정...신규 3곳 추가
- 전북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의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 변경에 신규 3개 지구가 반영되면서 도내 총 11개 지구, 638억 원 규모의 연안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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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유휴 국유재산 자활사업장 활용사업' 주목
-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전북광역자활센터,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전북지부가 추진하는 ‘유휴 국유재산 자활사업장 활용사업’이 전국 ...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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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군, 미래 사회 주역 육성 위한 ‘청소년 인권+리더십 워크숍’ 개최
- 신안군은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광주광역시와 군산시 일원에서 ‘2025 신안군 청소년 인권+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신안군 ...
-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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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 추석 연휴 맞이 해상 특별교통대책 추진
-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기간 군산과 부안 지역 연안여객선과 군산 비안도 도선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 추석 연휴 연안여객선&mid...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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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중앙부처와 상생 자매결연으로 지역경제 활력 찾는다
- 전북자치도는 정부의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사업의 도 내 소비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주목하여, 비수도권 기초지자체와 중앙부처, 공공기관, 민간...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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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군산 화학구조대에 무인파괴방수차 첫 도입
-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28일, 군산시에 있는 119특수대응단 화학구조대에 ‘무인파괴방수차’를 새롭게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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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자치도, 해수욕장 4일부터 본격 개장...안전사고도 주의해야
- 전북특별자치도의 도내 주요 해수욕장 8곳이 오는 7월 4일부터 차례대로 개장해 8월 18일까지 총 46일간 운영된다. 도는 피서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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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ㆍ광주 통합 특별법 심사 스타트, 2월 국회 문 넘을까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한 속도전에 돌입했지만, 법안의 실효성 논란과 여야의 정치적 셈법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전남·광주 통합의 법적 근거가 담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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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선임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재정경제부 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우주항공청장에는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장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에는 각각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 가수 김원중씨가 발탁됐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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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광주시당, 선출직 하위 20% 통보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관내 기초단체장(구청장)·시의원·구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하위 20% 평가 여부를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광주 기초단체의 경우 현직이 대부분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어서, 하위 20% 대상 구청장이 누구냐에 따라 향후 지역 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관측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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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통합단체장ㆍ교육감 후보, 상당수 예비후보 등록 미뤄
- 광주·전남 광역 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3일부터 시작됐지만,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단체장 후보군 상당수는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거나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행정통합으로 6·3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 선거가 예견되면서, 현직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직 유지 문제와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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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회동 무산
-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양당 대표 간 예정됐던 12일 청와대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하면서 이날 회동은 열리지 않게 됐다.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다. 그런 점에서 그러한 취지를 살릴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