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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ㆍ전남도ㆍ시도교육청,행정ㆍ교육통합 추진
- 광주시와 전남도,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광주ㆍ전남 행정ㆍ교육 대통합을 함께 하기로 했다.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정신 광주시교육감,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은 14일 오후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통합특별시와 특별시교육청 출범을 목표로 ‘광주ㆍ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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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ㆍ전남, 27개 시군구 순회 행정통합 공청회 개최
- 광주시와 전남도가 광주ㆍ전남 27개 시ㆍ군ㆍ구를 돌며 행정 통합 관련 의견 수렴에 나선다.15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양시도는 오는 19일부터 이달 말까지 시ㆍ군ㆍ구를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광주에서는 19일 동구를 시작으로 22일 서구, 23일 광산구, 27일 북구, 28일 남구 순서로 열린다.전남은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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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제헌절 18년 만에 다시 '빨간날'
- 앞으로 7월 17일 제헌절도 이른바 '빨간날'로 지정된다.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재석 203인 중 찬성 198인, 반대 2인, 기권 3인으로 가결했다. 이 법안이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되면 3·1절(3월 1일), 제헌절(7월 17일), 광복절(8월 15일), 개천절(10월 3일), 한글날(10월 9일)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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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통합명칭 ‘전남광주특별시’ 합의
- 광주ㆍ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공식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으로는 ‘광주특별시’를 사용하는데 시도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합의했다.통합 청사는 전남 동부ㆍ무안ㆍ광주 등 3곳을 균형있게 사용하되, 상징성과 실질 권한을 지닌 주 청사는 특정하지 않고 통합특별시장의 권한에 맡기기로 했다.광주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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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ㆍ광주 통합 특별법 심사 스타트, 2월 국회 문 넘을까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한 속도전에 돌입했지만, 법안의 실효성 논란과 여야의 정치적 셈법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전남·광주 통합의 법적 근거가 담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