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
- 무안군,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본격화
- 무안군이 오는 7일부터 일로읍 오룡2지구에 조성될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의 설계 공모에 본격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95억원(국비 29억...
- 2025-08-07
-
- 무안전통시장,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 무안군은 4일부터 9일까지 무안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소비촉진을 통해 상권...
- 2025-08-05
-
- 무안군, 양파 기계화 육묘 기술교육 추진
- 무안군은 지난 30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양파 농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배 관리와 기계화 육묘 기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촌지역의 고령...
- 2025-08-04
-
- 무안군, 군립도서관 ‘책 읽어주는 할머니’프로그램 운영
- 무안군은 지난 24일 무안군립도서관 어린이실에서 무안어린이집 원아들을 초청해 ‘책 읽어주는 할머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27일 무안군에 따르면 &l...
- 2025-07-28
-
- 무안군, 회산백련지 여름꽃 '백련' 개화...인생샷 찍기 좋은 명소
- 무안군은 회산백련지에 순백의 백련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며 한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지난 6월 말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28회 무...
- 2025-07-21
-
- 무안군, '목우암' 전통사찰로 지정...21년 만에 다섯 번째 전통사찰 지정
- 전남 무안군 몽탄면 달산리에 있는 사찰 ‘목우암’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 사찰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무안에서 21년 만에 이뤄진 전통 사찰 ...
- 2025-07-16
-
- 무안전통시장, 2025 황토골야시장 7월 5일 개장
- 전남 무안군은 오는 5일 오후 6시, 무안전통시장에서 ‘2025 황토골 토요야시장’개장식을 시작으로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야시...
- 2025-07-03
-
- 무안군, 제28대 김병중 신임 부군수 취임
- 전남 무안군은 7월 1일 자로 김병중 전라남도 인구청년정책국 청년희망과장이 제28대 부군수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병중 부군수는 전남 영암 출신...
- 2025-07-03
-
- 무안군, 전남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회식 개최
- 전남 무안군이 25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인의 직업 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5년 전라남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의 개회식...
- 2025-06-25
- 정치 인기기사더보기
-
-
- 전남ㆍ광주 통합 특별법 심사 스타트, 2월 국회 문 넘을까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한 속도전에 돌입했지만, 법안의 실효성 논란과 여야의 정치적 셈법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전남·광주 통합의 법적 근거가 담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국회 ...
-
-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선임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재정경제부 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우주항공청장에는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장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에는 각각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 가수 김원중씨가 발탁됐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
- 민주당 광주시당, 선출직 하위 20% 통보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관내 기초단체장(구청장)·시의원·구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하위 20% 평가 여부를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광주 기초단체의 경우 현직이 대부분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어서, 하위 20% 대상 구청장이 누구냐에 따라 향후 지역 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관측된다.3...
-
- 광주전남 통합단체장ㆍ교육감 후보, 상당수 예비후보 등록 미뤄
- 광주·전남 광역 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3일부터 시작됐지만,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단체장 후보군 상당수는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거나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행정통합으로 6·3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 선거가 예견되면서, 현직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직 유지 문제와 국회 ...
-
-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회동 무산
-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양당 대표 간 예정됐던 12일 청와대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하면서 이날 회동은 열리지 않게 됐다.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다. 그런 점에서 그러한 취지를 살릴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