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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설 명절 일상 담은 ‘보성의 설날’ 직원 영상 공모
- 보성군은 설 명절을 맞아 보성사랑지원금 사용과 연계한 직원 참여형 영상 공모 ‘보성의 설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직원들이 보성에...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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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사랑(민생회복) 지원금, 설 앞두고 지급 순항
- 보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 군민을 대상으로 지급 중인 ‘보성사랑(민생회복) 지원금’이 지급 개시 5일 차인 6일 기준 90.3%의 지급률을 기록했다고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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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모바일 앱 활용 '소소한 걷기 챌린지' 운영
- 보성군이 모바일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일상 속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보성군에 따르면 2026년 한 해 동안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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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보성사랑상품권 카드형 6월까지 특별 할인 시행
- 보성군이 고물가·고금리 상황 속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이달 12일부터 6월까지 보성사랑상품권 카드형에 대한 특별 할인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 시행한...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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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지역 소상공인 웃게 한 '보성다운 송년회' 개최
- 보성군은 지난 24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한 해 동안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모든 순간이 소중한 2...
-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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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국비 신속 집행 우수 지자체 선정...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20% 할인 혜택
- 보성군은 오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에 대해 최대 20%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연말 소비 진작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벤...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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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사상 첫 예산 8천억 원 돌파...제3회 추경예산 8,369억 원 확정
- 보성군이 군 개청 이래 처음으로 예산 8천억 원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재정 도약의 시대를 열었다.군은 지난 8일 열린 제314회 보성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20...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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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경로당·마을회관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가능
- 보성군은 21일부터 시작된 ‘2025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보다 신속하고 촘촘하게 추진하기 위해 읍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중심으로 찾아가...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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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ㆍ광주 통합 특별법 심사 스타트, 2월 국회 문 넘을까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당론으로 발의하며 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위한 속도전에 돌입했지만, 법안의 실효성 논란과 여야의 정치적 셈법이 정면으로 충돌하며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전남·광주 통합의 법적 근거가 담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의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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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 선임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재정경제부 2차관에 허장 한국수출입은행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우주항공청장에는 오태석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장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장에는 각각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석좌교수, 가수 김원중씨가 발탁됐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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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광주시당, 선출직 하위 20% 통보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관내 기초단체장(구청장)·시의원·구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하위 20% 평가 여부를 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광주 기초단체의 경우 현직이 대부분 재도전에 나설 예정이어서, 하위 20% 대상 구청장이 누구냐에 따라 향후 지역 선거 구도가 크게 흔들릴 것으로 관측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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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통합단체장ㆍ교육감 후보, 상당수 예비후보 등록 미뤄
- 광주·전남 광역 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3일부터 시작됐지만,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전제로 한 통합단체장 후보군 상당수는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거나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행정통합으로 6·3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 선거가 예견되면서, 현직 단체장과 국회의원들은 직 유지 문제와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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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회동 무산
-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양당 대표 간 예정됐던 12일 청와대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측이 급작스럽게 불참을 통보하면서 이날 회동은 열리지 않게 됐다.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다. 그런 점에서 그러한 취지를 살릴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