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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추석 맞아 온정 이어져
  • 호남매일
  • 등록 2020-09-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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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진기업(주),진월면 자매결연 마을에 추석선물 전달 어린이보육재단, 코로나19 관련 아동 긴급 후원



삼진기업(주)는 자매결연 마을인 광양시 진월면 구룡마을을 찾아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삼진기업 직원들은 지난 18일 과일과 추석맞이 선물을 준비해 구룡마을회관 어르신들과 말벗이 되어드리며 이웃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이 기업은 매년 명절 등에 자매마을을 방문해 삼계탕과 과일, 선물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타지역에서 코로나19로 확진되어 치료를 받고 완치 후 거주지인 광양시로 복귀한 가정에 대해 어린이 간식, 식료품 등을 지원했다.



대상 가정은 외가에 방문한 엄마와 자녀 2명(만 1세, 만 4세)이다. 지난 8월 27일 코로나19로 확진되어 강진의료원에 이송·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퇴원 후 자가에 머무르고 있다. 재단에서는 코로나19 치료로 지친 아이들을 위해 과일, 소고기 등 식료품을 지원하여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힘을 보탰다.



대상 아동의 어머니는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온정을 베풀어 준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과 지역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양=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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