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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21대 국회 첫 국감일정 확정…15일 한전·22일 광주시청
  • 호남매일
  • 등록 2020-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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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상당수 국회서 국감…첫 국감 '치열' 예고

광주시 등 광주·전남 지역 공공기관에 대한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 일정이 확정됐다.


5일 국회 등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21대 국회 들어 첫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코로나 19 여파에 따라 상당수 기관이 국회에서 감사를 받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오는 7일 국회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국정감사를 시작으로 지역 공공기관에 대한 감사가 막을 올린다.


8일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감을 받는다.


12일 한국농어촌공사, 광주지방기상청, 13일 오전 광주고법과 광주지법, 오후 광주고검과 광주지검, 14일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영산강홍수통제소, 15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각각 국회 해당 상임위에서 국감이 진행된다.


이어 20일 교육위원회가 광주시교육청에서 오전 전남대학교와 전남대병원에 대해, 오후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대해 각각 국감을 한다. 광주과학기술원 국립광주과학관과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각각 국회와 대전에서 이날 국감을 받는다.


또 기획재정위는 정부광주종합청사에서 광주국세청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와 목포본부에 대한 국감을 시행한다.


22일에는 행정안전위원회가 오전에 광주시청회의실에서 광주시에 대한 국감을, 오후에는 광주지방경찰청 회의실에서 광주경찰청 대한 국감을 잇따라 시행한다.


지역 정가의 한 관계자는 "이번 국감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출장 국감보다는 상당수가 국회에서 진행된다"면서 "21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실시돼 치열한 국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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