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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펜싱, 전국대회서 금 2개·은 1개 수확
  • 호남매일
  • 등록 2021-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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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는 전남도청 펜싱팀이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남여펜싱선수권대회에서 유진실이 에뻬 개인전 1위,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에뻬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전남도청 펜싱팀이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전남체육회는 전남도청 펜싱팀이 강원도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남여펜싱선수권대회에서 유진실이 에뻬 개인전 1위,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에뻬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1일 밝혔다.



에뻬 개인전에 출전한 유진실은 8강에서 이신희(강원도청)를 15대 9로 물린 뒤 준결승에서 최효주(충북도청)마저 15대 13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국가대표인 강영미(광주 서구청)를 15대 12로 이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유진실은 김향은·박소형·유단우와 함께 에뻬 단체전에 출전해 준결승에서 경기도청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지만 광주 서구청에 41대 44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한 김지현·박다은·손정민·최세빈이 인천중구청과의 결승전에서 45대 43으로 이기고 두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김용율 전남도청 펜싱팀 감독은 "실업연맹전에서 우승과 준우승 등 좋은 결과를 차지해 내년 대회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박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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