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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브리토·윌리엄스, 20일 입국…놀린은 25일
  • 호남매일
  • 등록 2022-0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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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가 격리 후 스프링캠프 합류

KIA 타이거즈 새 외국인 선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아내. (사진=KIA 제공)



KIA 타이거즈 외국인 선수들이 이달 중 입국해 새 시즌을 준비한다.


KIA는 18일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로니 윌리엄스가 20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션 놀린은 25일 입국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를 거친 뒤 전남 함평에서 차려진 팀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계획이다.


지난 시즌을 9위로 마친 KIA는 2022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3명을 모두 교체했다.


외야수 브리토와 총액 90만 달러에 계약했고, 오른손 투수 윌리엄스와는 총액 75만 달러에 사인했다. 왼손 투수 놀린은 총액 90만 달러에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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