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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봉·이우홍·박길철' 전남체육인…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 호남매일
  • 등록 2022-03-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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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는 고(故) 김인봉(왼쪽부터) 전 전남롤러스포츠연맹 부회장과 이우홍 전남체육회 이사, 박길철 여수시청 요트 감독이 제68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전남체육회 제공



제68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전남체육인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전남체육회는 고(故) 김인봉 전 전남롤러스포츠연맹 부회장과 이우홍 전남체육회 이사, 박길철 여수시청 요트 감독이 제68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고 김인봉 부회장은 41년동안 전남롤러스포츠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임원 및 위원회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체육행정에 앞장서 공로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로부문 장려상을 수상한 이우홍 이사는 학교체육 발전과 꿈나무 선수 발굴했으며 전남체육회 임원을 역임하면서 선수육성과 동호인 활성화에 기여했다.


박길철 감독은 여수시청 요트감독과 전남요트협회 전무이사로 활동하면서 레저스포츠 활성화와 우수성적를 거둬 지도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남체육회 관계자는 \"수상자들은 꿈나무 육성 등 전남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했다\"며 \"수상자들을 기반으로 많은 종목에서 전남체육 제2의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체육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을 위한 잔치이며 매년 시상하고 있다.


/박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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