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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국소년체전 사전경기…금 2·은 2·동 5개 수확
  • 호남매일
  • 등록 2023-05-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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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사전경기…금 1·은 2·동 3개 수확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 태권도 금메달 서민준(전남체육중·왼쪽), 최보영(목포유달중).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전남체육회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에 출전한 전남 선수단이 태권도와 펜싱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민준(전남체육중)은 울산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 태권도 사전경기 남중부 -53㎏급에 출전해 결승에서 김유성(안화중)을 2대 0으로 누르고 전남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이어 여중부 -68㎏급에 출전한 최보영(목포유달중)도 결승에서 김도연(울산 달천중)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초부 -34㎏급에 출전한 윤서진(해제초)은 은메달, 여중부 -40㎏급의 윤도연(해제중)은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도현(여수미평초·-38㎏급)과 소준산(전남체중·-57㎏급), 김윤서(해제중·-44㎏)도 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펜싱에서는 플러레 개인전에 출전한 김승주(해남제일중)이 결승에서 이다윤(서울 신수중)에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백원영(해남제일중)은 준결승에서 오수빈(울산 상안중)에 져 3위에 입상했다.


광주는 이번 대회 사전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이창민(상무중) 태권도 남중부 41~45㎏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경기대표 김석호를 2대 0으로 누르고 광주선수단에 첫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또 김서현(봉산초)이 여초부 36~39㎏급에서 은메달, 펜싱 플러레 남중부 개인전에 출전한 장재호(금당중)가 2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펜싱 에뻬 박진우(광주체중)와 사브르 김여원(풍암중), 문상준(봉산초)이 태권도 남초부 -34㎏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52회 전국소년체전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동안 울산에서 펼쳐진다.


/박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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