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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우슈 전국선수권대회서 '금 4개·동 3개' 수확
  • 호남매일
  • 등록 2023-05-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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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민규·박정열·윤웅진·조의민 금메달…단체전 우승

전남도청 우슈팀.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도청 우슈팀이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전남도체육회는 전남도청 우슈팀이 경북 김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에서 금 4개, 동 3개를 수확했다고 23일 밝혔다.


장민규는 이번대회 태극권 전능에 출전해 실수 없이 연기를 펼쳐 태극검 9.66점으로 금메달, 태극권 9.6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박정열은 장권전능에 출전해 곤술에서 9.54점으로 금메달, 도술에서 9.44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남도청 우슈팀 주장인 윤웅진(전남도청)은 산타 종목 8강전에서 홍민준(서울개발공사)의 기권으로 준결승에 진출한 뒤 준결승에서 박제현(영주시청)을 2대 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결승에서 이재준(포항시체육회)을 2대 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의민도 산타 -70㎏급에 출전해 준결승에서 함관식(충북개발공사)에 패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남도청 우슈팀은 등타 단체전에 출전, 충북개발공사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장보근 전남도청 우슈 코치는 \"박정열과 조의민은 올해 입단한 선수로 첫 메달을 수확해 다음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며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에서도 메달을 수확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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