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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전 이재명 대선 조직본부 지역경제활성화위원장 “AI·모빌리티·영산강·광주천 수변 활력 도시, 북구 도약의 골든타임”
  • 조일상 기자
  • 등록 2025-08-18 1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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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정기획위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북구 핵심 과제 대거 반영
  • - 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도시 청사진


문상필 전 이재명 대선 조직본부 지역경제활성화위원장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광주 북구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사업들이 대거 포함되었다.”며 “이번이 북구의 산업·환경 혁신을 동시에 이룰 절호의 골든타임이다.”고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는 AI국가 시범도시 조성, 모빌리티 도시 조성, 영산강·광주천 수변 활력 도시 조성, 국가 초고자기장 연구인프라 구축 등 북구 발전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가 포함됐다.


▲ AI국가 시범도시 조성은 북구 첨단지구를 중심으로 AI 집적단지와 미래 모빌리티 부품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AI·빅데이터·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이 융합된 4차 산업혁명 거점을 조성하고, ▲모빌리티 도시 조성 과제는 자율주행차, 전기차 등 미래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것으로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국가 초고자기장 연구인프라 구축 역시 차세대 반도체, 바이오, 신소재 등 미래 신산업의 핵심 기술 개발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통해 북구가 글로벌 첨단 기술 연구의 전진기지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또한 ▲영산강·광주천 수변 활력 도시 조성은 단순한 환경 정비가 아니라, 생태 복원과 시민 친화형 공간 재편, 관광 자원화를 통해 지역 상권과 도시 이미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사업이 될 것이다.


문 전 위원장은 “이번 사업들이 산업 경쟁력 강화와 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루는 북구형 미래도시 모델이다.”고 평가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속도와 실행력이 성패를 좌우한다.”며, 중앙정부·광주시·북구가 긴밀히 협력하고 전담 조직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가동해 추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곧 정치의 성과다.”며, AI와 모빌리티 산업, 영산강·광주천 수변 활력 도시 조성이 북구의 50년 미래를 결정짓는 세 축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문상필 전 위원장은 “북구는 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대표 미래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국정과제가 종이 위 계획에 머물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반드시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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