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는 오는 29일 흥국상가 일원에서 연말 맞이 특별행사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흥국상가 방문객에게 산타와 기념사진 촬영, 버스킹 공연,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11월 27일과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구매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기간 흥국상가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룰렛 참여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11월 29일 오후 6시에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린다. 24일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흥국상가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이다크로플 앞 응모함에 넣으면 스마트 TV, 에어프라이어 등 다양한 경품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상인회 관계자는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흥국상가를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싶다”라며”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