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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청 볼링팀, 국가대표 선발전서 국가대표급 선수 4명 배출
  • 이창민 기자
  • 등록 2026-03-09 2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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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가대표 2명·국가대표 후보 1명·국가대표 상비군 1명 발탁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국가대표 선발 / 광양시 제공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2026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 2국가대표 후보 1국가대표 상비군 1명을 배출했다.

 

이번 선발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볼토피아 볼링경기장과 엑스핀 볼링경기장에서 열렸으며광양시청 볼링팀 선수 6명이 출전했다.

 

대회 결과 김성탁 선수가 전체 3유승호 선수가 전체 8위를 기록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박상혁 선수는 9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후보로백승민 선수는 15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다이번 선발전에는 이들 외에도 최복음가수형 선수가 출전했다.

 

이로써 총 4명의 국가대표급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또한 팀 소속 선수 7명 전원이 국가대표 선발 또는 국가대표 후보·상비군 선발 이력을 갖게 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어려운 훈련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광양시청 볼링팀(감독 이춘수)19964월 창단 이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며 국내 볼링계에서 경쟁력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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