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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가나 기후변화 공동대응 협력 강화
  • 배희준 기자
  • 등록 2026-03-11 2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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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상회담 열고 MOU 3건 체결


한국과 가나가 기후변화 공동 대응과 디지털 분야 협력, 한국 해양경찰과 가나 해군의 해양 안전 등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은 11일 정상회담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 3건을 체결했다.


한국과 가나는 '기후변화 협력 협정'을 통해 파리협정 제6조(온실가스 감축실적 거래)를 준용한 관련 기술 개발 등에 나서고, 공동위원회를 구성한다.


정부는 “가나와의 기후변화 공동 대응 협정으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한국과 가나는 기술, 디지털, 혁신 개발협력 MOU를 맺었다.


이에 두 나라는 청년 인재를 위한 AI, 디지털 분야 교육, 직업 훈련 등 미래지향적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아프리카 대서양에서 해양 활동이 왕성한 가나와 안보협력을 맺으며 우리 국민과 선박 안전성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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