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17일 김식 G금강㈜ 대표이사가 '상생의 쌀' 100포대(10kg)를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G금강은 광주 하남산업단지에 소재한 용제도장 전문업체다. 김식 대표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광주형 일자리 기업이자 상생형 지역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첫 모델인 캐스퍼 성공 양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주주 자격으로 쌀을 기탁했다.
GGM은 최고 품질의 자동차 생산을 통해 주주들의 응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