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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회천초 4-H, 전국대회 금상 수상
  • 호남매일
  • 등록 2021-11-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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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회천초등학교 학교4-H회가 지난 16일 서울 한국4-H회관에서 열린 ‘한국 4-H 대상 시상식’에서 단체예능특기과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전남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전라남도 대표로 전국 경진대회에 참여한 회천초등학교4-H회는 ‘삼도가락으로 하나 되는 우리’라는 주제로 사물놀이를 선보였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경진을 실시되었고, 회천초 4-H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으로 응모해 여성가족부장관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학생 대표로 시상식에 참석한 오단아 양은 “친구들과 함께 연습한 사물놀이 연주가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고,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하고 꾸준하게 4-H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제15회 전국 학생 4-H 과제 경진대회’는 농촌진흥청과 한국4-H본부가 학생4-H회원들의 과제활동에 대한 성과 경진을 통해 체계적인 과제학습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경진대회다.



한편, 보성군4-H회는 지(智), 덕(德), 노(努), 체(體)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랑 나눔 봉사 활동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 단체로 청년4-H연합회를 주축으로 4-H본부, 학교4-H회까지 3개 조직 9개회 430명으로 구성돼 있다.



/보성=장국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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