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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용강리발전협의회, 연말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 호남매일
  • 등록 2021-1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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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이주여성에 1000만원 상당 화장품·진상노인요양원에 100만원 기탁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발전협의회는 성금 100만 원과 1000만 원 상당 화장품을 지난 6일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성금 100만 원은 광양진상노인요양원에 지정 기탁됐고, 화장품 브랜드인 스킨스터디에서 기부한 마스크팩과 앰플은 올가베스트에서 판매하는 제품으로, 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 지원해 지역 내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은 정현복 광양시장, 김재경 (재)광양시사랑나눔복재단 이사장, 조재인 광양용강리발전협의회장, 제종진 올가베스트 대표, 선윤희 스킨스터디 대표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재인 광양읍 용강리발전협의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기탁을 결심했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잘 전달되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어렵고 힘든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용강리발전협의회와 스킨스터디, 올가베스트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잘 전달해 필요한 곳에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광양=조순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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