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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골약동 주민 후원 이어져
  • 호남매일
  • 등록 2021-12-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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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광양 위해 1천만 원 기탁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각종 사회단체와 기업의 적극적인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지난 6일 정현복 광양시장, 황재우 보육재단 이사장, 기탁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식에는 ▲골약동통장협의회 2백만 원 ▲세양물류 150만 원 ▲골약동발전협의회 1백만 원 ▲골약동주민자치위원회 1백만 원 ▲골약동체육회 1백만 원 ▲골약동주민센터 1백만 원 ▲골약동청년회 50만 원 ▲골약동새마을지도자회 50만 원 ▲부광가스 50만 원▲골약동장학회 40만 원 ▲골약동자율방범대 30만 원 ▲골약동새마을부녀회 30만 원 등 총 12개 단체와 기업에서 1천만 원의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태호 골약동통장협의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출산을 장려하고 광양시민으로서 지역 여건에 맞는 보육사업에 동참하고자 통장님들과 마음을 모아 후원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안용주 골약동발전협의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했다”고 밝혔다.



황재우 어린이보육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힘을 모아 잘 극복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꼭 필요한 보육사업 추진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은 2021년 사업으로 ▶창의력 쑥쑥, AI 로봇 보조교사 지원사업 ▶맘스테이션 설치 지원사업 ▶보육시설 영유아 발달 순회 지원사업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비 지원사업 등 1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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