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무안농협이 상호금융 예수금 3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의 상호금융예수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성장을 유도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무안농협은 지난 2019년 2500억원을 돌파한 이후 불과 2년만인 지난달 19일 300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노은준 조합장은 "예수금 3000억원 달성은 조합원과 고객,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얻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100년 농협 구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김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