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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고, 에너지·환경 등 경진대회서 수상자 다수 배출
  • 호남매일
  • 등록 2021-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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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 탐구 역량 두각



명진고가 각종 경진대회에서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19일 명진고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10회 에너지·환경 탐구대회는 국내 최초 사회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출범한 공익법인이자 NGO인 (사)환경교육센터와 삼성 엔지니어링 꿈나무 푸른 교실·환경부·교육부·한국교육방송공사(EBS)에서 주최·주관·후원한 대회다.



이 대회에서 명진과학발명반 동아리(지도교사 강대곤, 1학년 박시현·임현지·조아연·설유빈·사민서 학생)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E 전기발생 장치 개발과 활용 연구'라는 탐구 주제로 응모해 입선했다.



명진과학발명반 동아리는 우송대 창업지원단과 SW 중심 대학 사업단에서 주최·주관한 전국 고등학생 소프트웨어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도 일반 창업 부문(생활 아이디어)에 '보행신호에 따라 색이 바뀌는 보도블록'이라는 아이디어로 응모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남도·광주시·동신대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교육과학기술부·광주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제17회 국제 신·재생 에너지 이용 과학 기술 경진대회에서도 1학년 주가인 학생이 쓰레기장에 갈 때마다 나는 냄새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문제의식과 함께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자동 방향제 장치'를 고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학년 최수인 학생은 환경 보호와 인권비를 절약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며 렌즈 굴절 기술이 적용된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전동 킥보드'라는 작품을 고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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