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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주 '사회공헌'으로 연말 '후끈'
  • 호남매일
  • 등록 2021-12-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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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 산타원정대 후원 범죄피해자 아픔 치유 후원 활동도 지속 10년 연속 소방관 자녀 장학금 지원 호평



기아 오토랜드(AutoLand) 광주사업장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연말을 따스한 온기로 가득 채우고 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21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사회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산타원정대'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산타원정대 후원은 기아 광주사업장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후원금은 박치용 기아 오토랜드 광주 경영지원실장이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광주지역 아동자립후원, 아동소원선물, 난방비지원 등에 사용되며 선물은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의 품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지난 2012년부터 산타원정대 후원을 통해 올해까지 누적 1억48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지난 17일에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땀 흘리는 소방공무원 자녀들의 교육 후원을 위해 (재)록수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한 후원금은 소방공무원 자녀 4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됐으며, 소방공무원 자녀에 대한 장학금 후원은 지난 2012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앞으로도 소방공무원들의 경제적 안정과 사기진작에 도움이 되는 후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14일에는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범죄피해자들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쓰일 후원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범죄 피해자들이 정신·육체·재산적인 피해와 고통에서 벗어나 밝은 내일을 설계해 나가는데 필요한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지난 2012년부터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인연을 맺고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후원활동을 펼쳐왔다.



범죄 피해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올해까지 총 1억7000만원을 후원했다.



기아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보다 밝고 건강해 지길 바라는 차원에서 다양한 후원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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