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학교는 목송산업개발㈜과 업무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목송산업개발은 이 자리에서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남부대학교 조성수 총장, 정경희 부총장, 목송산업개발 이명식 대표이사, 이기홍 총괄사장 등이 참석했다.
남부대와 목송산업개발은 국가 산업발전에 필요한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인재양성과 선진기술·경영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협약 내용은 ▲기술·경영 지도와 공동연구 등의 기업지원 활동·현장실습 지원 ▲인력양성 프로그램 등 교육과정 개선 ▲지식정보의 교환과 지역산업의 육성 ▲실습장과 기자재 공동 활용 ▲기타 업무연계와 협약 등이다.
/이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