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외서면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외서면 16개 마을 취약계층 32세대에 사랑의 반찬나눔사업을 연 4회 실시하고 있다.
반찬나눔사업은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찾아뵈어 안부를 묻고, 위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취약계층과의 1:1 결연 안부살피기,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굴,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이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외서면 마중물보장협의체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없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순천=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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