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진도지역 학생들의 전통문화예술전승과 발전을 위한 'J-Arang청소년예술단 공연'을 지난 29일 오후 5시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남도국악원의 지원으로, 전문적인 시설이 갖춰진 국립남도국악원 공연장에서 '1부 국악오케스트라'와 '2부 국악뮤지컬'로 나눠 진행됐다. 코로나로 인해 현장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현장에 오지 못한 가족들이나 학교 선생님들의 관람열을 멀리서나마 충족시킬 수 있도록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J-Arnag청소년예술단은 올해로 4기째 맞는 진도지역의 전통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초·중·고 학생들로 구성된 예술단이다. 그동안은 매해 국악뮤지컬을 준비했는데, 올해는 그 영역을 국악오케스트라까지 넓혀 국악 악기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학생들의 기량과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립남도국악원의 시설과 단원 지원, 작·편곡 지휘를 담당한 군내북초 이세일 선생님, 진도국악고의 성악 윤예빈 선생님의 참여가 예술단원의 열정과 어우러져 더욱 멋진 공연으로 완성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국립남도국악원의 시설과 단원 지원, 작·편곡 지휘를 담당한 군내북초 이세일 선생님, 진도국악고의 성악 윤예빈 선생님의 참여가 예술단원의 열정과 어우러져 더욱 멋진 공연으로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