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김길표 쌍교숯불갈비 부대표가 1억원 이상 성금을 기부한 개인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 광주 131호 회원이 됐다고 밝혔다.
김 부대표는 1억 원 기부를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다. 김 부대표의 아버지와 어머니도 앞서 전남 아너 소시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이로써 광주 패밀리 아너 6호가 탄생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5년 내에 1억 원 이상을 기부 또는 약정하여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박 대표이사의 가입으로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100명이다.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