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유한회사 스마트21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백미 20㎏ 100포(700만원 상당)를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백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난 속에서도 ‘천원 밥상’으로 소외 이웃의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동구 대인시장 내 ‘해뜨는 식당’과 5개 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스마트21 김용선 대표이사와 고주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2022년 시작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통해 희망찬 광주공동체 실현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정성을 담은 기부가 시민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