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는 간호학과 장미영 교수가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장 교수는 ‘2021년 범시민재만안전 추진단’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광주시가 주최하는 시민 안전 체험 행사에 적극 참여,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광주시민들의 안전과 건강 인식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범 기자
호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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