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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주 ‘중대재해 제로’ 결의
  • 호남매일
  • 등록 2022-01-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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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AutoLand) 광주는 지난 7일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통한 안전한 친환경 일터 구축을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열었다.


결의대회에는 박래석 기아 오토랜드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원·부서장이 함께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안전의식을 확립하고 자율안전관리 활성화를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사업장을 구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광주사업장은 올해 안전·환경 목표 달성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이행에 적극 참여하고, 작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해 개선 대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선제적 환경설비 구축과 에너지 관리를 통해 친환경사업장 조성에도 노력하고 ‘기아 10대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아울러 안전사고 예방활동과 원·하청 공생협력을 통해 모든 구성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는데도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


광주사업장은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전체 임직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각 단위공장, 부서, 그룹 단위로 작성 후 서명한 안전결의문를 사내에 게시하고 안전의식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 관계자는 “안전은 수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부분”이라며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현장에서부터 안전마인드 확립을 통해 올해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을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형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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