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신뢰·정직·끈기로 살기좋은 화순 만들기 앞장”
  • 호남매일
  • 등록 2022-01-26 00:00:00
기사수정
  • 심재근 화순군체육회 부회장 화순1지구 도의원 출마 선언


심재근 화순군체육회 부회장이 오는 6월 치러지는 전남 도의원(화순1-화순읍· 도암·도곡·이서·백아면)에 출사표를 던졌다.


심 부회장은 2017년부터 4년간 화순군체육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심재근 부회장은 “건강과 행복이 공존하고 우리 지역 화순이 전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신뢰·정직·끈기’의 마음가짐으로 군민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고 필요한 지를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적극 도정에 반영해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현실정치를 하겠다”고 피력했다.


심회장은 “거창한 공약보다 기본을 잘 지키며 지역주민을 정책결정에 참여시키고 지방자치분권으로 가는 소통의 창구가 되려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비를 확보해 체육시설 확충·스포츠산업 육성·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대회 유치와 함께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살리기 정책을 최우선으로 실현시키고 어르신복지, 노후정책 및 청년지원정책을 지역 어르신들과 청년들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행복해지는 마을공동체가 되어 주민이 주인 되는 주민자치분권으로 가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심회장은 “화순군민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겠다. 심재근의 가능성을 믿어주시고 저의 도전을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심재근 부회장은 2013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자마자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에 임명돼 4년간 활동했다. 특히 정치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해 청년 당원들의 수를 대폭 늘리고 청년위원회를 활성화시켜켰다.


/화순=주용현 기자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치 인기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