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2022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4일 희망의집 사회복지 시설을 위문 방문했다.
25일 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이번 희망의집 방문은 주위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찾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고 확산을 막기 위해 내부 방문 대신 외부에서 시설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복지시설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실천에 동참했다.
교육연구정보원 강영 원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상황을 이웃들과 희망과 나눔을 통해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도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