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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총리 미래경제단 새바람 주도... 전북서도 출범
  • 호남매일
  • 등록 2022-02-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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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전 총리 응원 전국조직 속속 결합... 선대위 활력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에 미래경제단의 새 바람이 불고 있다.


6일 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정세균 전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전북 미래경제단 출범식 및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출범식은 정세균 전 총리의 격려사와 안호영 조직본부 수석본부장 및 미래경제총관단장의 출범사, 김민철 조직본부 부본부장, 민병덕 조직상황실장, 김성주 도당위원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북 미래경제단은 안호영 미래경제총괄단장이 주도적으로 특보를 모집해 전국 최대 조직인 1만여명이 조직화됐으며 현장 임명장 수여식은 300여명이 참석해 정권 재창출을 결의했다.


안호영 미래경제총괄단장에 따르면 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중앙선대위 상임고문 및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정세균 전 총리가 발벗고 나선 미래경제단이 전국 조직을 속속 결합시키는 등 주춤거리는 선대위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미래경제단은 정세균 전 총리 조직을 중심으로 조직 확장성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대선 승리를 위해 똘똘 뭉쳐 전국 조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달 12일 중앙선대위 조직본부 미래경제단(위원장 이원욱)이 출범한 이래 전국 17개 시·도 미래경제단 지역단이 속속 출범식을 갖고 있다.


미래경제단은 현재 ▲미래경제단 8000여명을 비롯해 ▲미래경제단 위원회 90여개 4500명 ▲미래경제단 조직특보 3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안호영 단장은 “선대위 조직본부 미래경제단은 정세균 전 총리님이 직접 주도해 중앙과 지역을 연계해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밀착형 조직으로 이재명 후보의 승리를 위해 운영되는 핵심조직”이라며 “답보상태에 빠진 지지율과 선거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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