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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토건 최상준 대표, 코로나 의료진에 1천만원 또 기부
  • 호남매일
  • 등록 2022-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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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이어 추가 기탁…의료진·현장근무자 등 지원



남화토건 최상준 대표이사가 15일 '광주시청 코로나19 선별검사소 의료진과 현장 근무자를 위해 써 달라'며 사비 1000만원을 기부했다.


같은 이유로 지난 1월 10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은 추가 기탁이다.


최 대표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시청 선별검사소 업무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휴일없이 밤 늦도록 일하는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인 자격으로 기부금을 기탁해 잔잔한 미담이 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번 기부금이 선별검사소 근무자들과 방문객들을 위해 긴요하게 쓰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기뻤다"며 "휴일도 없이 늦은 밤까지 일하는 코로나19 최일선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달주 시 복지건강국장은 "지역사회 원로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현장근무자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며 "응원의 손길에 힘 입어 모든 시민들이 하루빨리 코로나를 극복하고 안전한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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