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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여야 호남 총력전…李 '텃밭 갈이'·국힘 '쇼핑몰 공세'
  • 호남매일
  • 등록 2022-02-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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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선 공식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주말을 앞둔 18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간 호남 표심 쟁탈전이 뜨겁게 펼쳐진다.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후 처음으로 이날 최대 지지기반인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민심잡기에 나선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오전 10시 순천 연향동에서 첫 유세를 가진 뒤 목포로 이동, 오후 1시 목포 평화광장에서 유세를 한다.


이어 나주를 거쳐 오후 7시 광주 금남로 5·18민주광장에서 유세를 통해 `준비된 경제대통령' 후보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텃밭 사수에 나선 이 후보는 주말도 전북 등 호남에서 표밭갈이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광주선대위는 윤석열 후보가 이슈화한 광주 대형복합쇼핑몰과 관련해 민주당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8시 광주 신세계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30분 송정5일장, 오후 5시30분 광산구 흑석사거리 등지에서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한다.


국민의힘은 광주 득표율 목표를 30%로 상향조정하고 복합쇼핑몰이 없는 광주를 만든 것은 민주당이라며 공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정의당 광주선대위도 이날 수완동 국민은행사거리 거리유세를 시작으로 광산구 수완지구,첨단비아하남, 첨단 우리은행사거리 등지에서 유세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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