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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제백신회의 동참, 지역교회 골목상권 지원금 기부
  • 호남매일
  • 등록 2022-02-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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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비아동에 있는 새희망교회가 23일 광산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돕기 위한 성금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부했다.


앞서 광산구기독교교단협의회와 송정중앙교회 등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성금과 방역용품 등을 기부한 바 있다.


특히, 광산구기독교교단협의회는 지난해 6월 광산경제백신회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 소상공원 응원 현수막 게시, 우리동네 상권 방문 캠페인 등을 추진해 왔다.



/이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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