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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전남 국회의원 후원금 평균 1억5000만원…1위 신정훈
  • 호남매일
  • 등록 2022-02-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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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후원금 27억원, 가장 적은 서동용 의원 1억4500만원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이 1인당 모금한 평균 후원금은 1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신정훈(나주·화순) 의원이 1위, 서동용(순천·광양·곡성·구례)이 가장 적게 거둬들였으며 차이는 1200만원 이었다.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2021년도 국회의원 후원회 후원금 모금액\' 자료에 따르면 광주·전남 국회의원 18명의 전체 후원금은 27억원, 1인당 평균은 1억5035만원이었다.


신 의원이 1억57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조오섭(광주 북구갑)의원 1억5400만원, 김승남(고흥·보성·장흥·강진)의원 1억5100만원, 이용빈의원 1억51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후원금을 걷어들인 서 의원은 1억4500만원으로 최고 많은 신 의원과 1200만원 차이가 났다


윤재갑(해남·완도·진도) 양향자(광주서구을) 김회재(여수시을) 이병훈(광주동남을) 김원이(목포)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갑)송갑석(광주서구갑)의원이 평균 이하로 1억4000만원대를 모금했다.


한편 전국 국회의원들이 지난해 모금한 후원금은 총 407억원으로 1인당 평균 1억3500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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