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무안신안지사(지사장 최순선)는 지난 25일 고객을 대표하여 업무를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하게 될 제 10기 건강보험 모니터단원(임기 2년) 2명을 신규 위촉했으며, 상반기 건강보험 모니터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2년도에 달라지는 건강보험 제도를 소개하고, 신규 부과자료 연계 관련 현장 홍보 및 소득중심 보험료 부과체계2단계 개편을 통해 소득중심의 공평한 보험료부과체계를 만들어 나가고 소득이 있는곳에 보험료를 부과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적극 홍보했다.
건강보험 모니터단은, 회사원, 언론인, 취업준비생 등 각계각층의 대표자로 공단에서 표방하는 고객가치경영 추진에 있어 다양한 의견 수렴은 물론 고객과의 소통과 신뢰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안=박태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