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농장학회가 3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100만 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장학금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 21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소농장학회는 2009년 소촌농공단지 10개 기업 대표들이 지역 인재육성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조직한 단체로, 2015년부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 함께 매년 장학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동기 기자+
호남매일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