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주 정의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114주년 3·8 여성의 날을 맞아 광주가 성평등한 도시가 되려면 정치부터 바꾸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장 예비후보는 오늘 논평을 내고 \"부산은 지난 선거에서 여성 기초단체장을 3명이나 배출했다\"며 35년 동안 광주에서 여성 단체장이 단 한 명도 배출되지 못한 현실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 최초의 페미니스트 시장이 되어 성평등한 도시 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힌 그는 거대 양당이 정치권력의 성비 불균형부터 바로잡는 정치개혁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하는 한편 정의당이 앞장서 정치 다원화를 이루고 차별과 혐오가 없는 성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