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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남도당, 역대 최고 득표율에 지역주의 타파 기대
  • 호남매일
  • 등록 2022-03-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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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화진 전남도당 위원장, 유권자에 감사 인사

제20대 대선 결과 국민의힘이 전남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을 올린 가운데 김화진 국민의힘 전남도당 위원장이 지역 유권자들께 감사 인사를 표하고 지역발전을 다짐했다.


김 위원장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고 국민 대통합을 이뤄낼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며 \"전남도민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윤 후보의 당선은 지역주의를 타파하고 전남을 대한민국 신성장의 중심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시킬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평가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대선에서 전남도민들은 윤 후보에게 11.44%의 지지를 보내주셨다\"며 \"이는 지난 2012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얻은 10%를 뛰어넘은 역대 최고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위원장은 \"2020년부터 국민의힘이 꾸준히 펼쳐온 서진정책과 윤 후보의 전남을 향한 진심 어린 노력을 전남도민들께서 알아봐 주신 결과이기도 하다\"며 \"윤 후보와 함께 전남도민들께서 주신 소중한 표를 잊지 않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전남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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