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2호점(도양)\'에서는 3월상시프로그램 \'오색찬란 한지이야기\'를 지난 8일부터 6가정 14명이 참여한가운데 흥미로운 전통공예 한지프로그램을 시작했다.
2월과 마찬가지로 3월 상시프로그램도 오미크론 확산으로 지속적으로 참여가 가능한 비대면으로 보다 많은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오색찬란 한지이야기\'는 아름다운 색감의 한지로 간식민화접시만들기, 한지책갈피만들기, 손거울만들기, 보석함만들기등 총4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슬기로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주체성, 공동체의식확립 및 긍정적 사고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상시프로그램외에도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참여로 가사양육의 부담을 나누어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아빠와 아이랑 함께하는 토요프로그램 \'아빠랑 팡팡! 놀이터!\', 지역사회가 참여하는이웃과 소통하는 열린 돌봄공동체 사업인 \'자녀돌봄품앗이\' 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흥군가족센터의 모든 프로그램은 고흥군 위탁사업으로 공동육아나눔터2호점(도양)공간이용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10시~오후7시까지 사전예약제운영(사전예약제:오전10시30분~낮12시, 오후2시~3시30분, 오후 4시~5시30분 1일 3회 한가정씩)하고, 일요일과 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무일입니다.
공동육아나눔터2호점(도양) 이용이나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분은 061-830-6881로 문의바랍니다.
/고흥=최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