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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결손가정 청소년에 '신학기 희망꾸러미' 전달
  • 호남매일
  • 등록 2022-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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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50명에 1000만원 상당 꾸러미 직접 제작…자가키트비용도



신학기를 맞아 광주은행이 지역의 결손가정 청소년 지원에 나섰다.


광주은행은 11일 본점에서 송종욱 은행장과 김현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 희망꾸러미’ 후원 행사를 가졌다.


광주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신학기를 맞이한 결손가정 청소년 50명에게 학용품 세트와 생활용품, 간식 등이 담긴 ‘신학기 희망꾸러미’ 50상자를 전달했다. 또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비용도 후원했다.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희망꾸러미에는 신학기 학업에 필요한 학용품 등 총 16종이 담겼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결손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교복 후원행사를 진행하며 총 6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학생들에게 필요한 희망꾸러미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후원하기로 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코로나19로 달라진 교육환경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자신의 꿈을 향해 정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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