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상철 전남도의원이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6·1 지방선거 곡성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이상철 의원은 15일 “곡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왔고 지역곳곳을 누비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애로와 고통을 함께 해왔다”며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곡성군민께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후보에게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상반된 선거결과에 당혹감을 넘어 국민들의 호된 질책과 분노에 분골쇄신 몸을 낮추고 더욱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군민 곁에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출산율 최하위, 초고령사회로의 급속한 전환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며 곡성군이 극복해야할 실천과제로 두가지를 제시했다.
이 의원은 “곡성군의 존속 가능한 확실한 미래대응전략수립 및 실천방안과 우리군의 군민을 어떻게 행복하게 할 것인가”라며 “군민의 삶을 섬세하게 보살피고 향상시켜 군민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8기 군정목표를 ‘군민이 행복한 곡성’으로 설정하고 반드시 ‘군민이 행복한 곡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매년 2회 전 군민 행복수당지급, 감동행정, 곡성군 권역별 세분화 맞춤형 지역개발과 상권 활성화 촘촘하고 따뜻한 소외됨이 없는 찾아가는 복지, 섬진강변 공원화사업 등 다양한 정책공약을 밝혔다.
/곡성=이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