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광주비엔날레 윤창옥 신임 사무처장 선임
  • 호남매일
  • 등록 2022-03-16 00:00:00
기사수정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윤창옥 광주시 전 총무과장을 신임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윤 사무처장은 광주비엔날레 사무처의 인력, 물자, 시설, 예산 등에 대해 조정과 집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윤 처장은 기획·총무통으로 직원들 간의 친화력이 뛰어나고 굵직한 현안을 원만하게 해결해 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때에는 대회 기획 사무관으로 재직하면서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험이 있어 광주비엔날레 조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윤창옥 신임 사무처장은 해남 출신으로 지난 1992년 신안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30여년 동안 전남도와 광주시의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이다.


국토교통부 산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서 4년 동안 행정수도를 조성하는 일에 기여했으며, 사무관 시절에는 광주광역시 총무과, 자치행정과를 비롯해서 감사실 등에서 근무했다. 지난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혁신도시담당관, 균형발전정책과장, 총무과장 등으로 재직했다.


윤창옥 신임 사무처장은 \"30여년 동안의 공직 경험을 기반으로 내년 4월 7일 개막하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용범 기자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치 인기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